늘기쁜지역아동센터 이야기

아이 한 사람 한 사람을귀하게 살피겠습니다

늘기쁜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시간을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곁에서 돕는 곳입니다.

숙제를 봐 주고, 따뜻한 저녁을 함께 먹고,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해 보는 하루하루를 만들어 갑니다.

안심하고 맡기는 돌봄

하교 후부터 귀가할 때까지 선생님이 곁에 있습니다.

간식과 식사, 생활 습관까지 가정처럼 세심하게 챙깁니다.

스스로 해 보는 배움

숙제와 기초 학습을 꾸준히 돕고, 악기·미술·운동처럼 해 보고 싶던 활동을 경험하게 합니다.

잘하는 것보다 스스로 해 보는 기쁨을 먼저 배웁니다.

이웃과 나누는 경험

동네의 기관·학교·가게·어르신들과 만나며 세상을 넓혀 갑니다.

받은 도움을 다시 나누는 경험도 함께 쌓아 갑니다.

  • 든든한 하루

    간식과 식사, 생활 지도까지 세심하게 챙깁니다

  • 자라는 실력

    숙제와 기초 학습을 곁에서 꾸준히 돕습니다

  • 넓어지는 세상

    체험과 나들이로 새로운 것을 만납니다

가정과 학교, 그리고 마을 사이에서

아이 곁을 지키는 어른들

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데에는 믿고 기댈 수 있는 어른이 필요합니다. 늘기쁜지역아동센터의 선생님들은 오늘도 그 자리를 지키겠습니다.

지구 위에서 손을 잡고 있는 여러 나라의 아이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