팀 소개

복잡한 행정은 봄이에게, 아이 곁에는 선생님을 — 이 한 줄을 만들려고 모였습니다.

우리가 시작한 이유

선생님들이 아이보다 서류를 더 오래 보고 있었습니다

지역아동센터 종사자를 만나며 반복해 들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. 쓰는 도구가 제각각이라 같은 내용을 여러 번 옮겨 적고, 평가철이 되면 몇 달치 기록을 처음부터 다시 정리한다는 것이었습니다.

문제는 선생님들이 서류를 못 다뤄서가 아니라, 도구가 현장을 따라오지 못해서였습니다. 봄이는 그 간극을 메우려고 만든 서비스입니다. 흩어진 업무를 한 곳에 모으고, 복지 현장을 이해하는 AI가 반복되는 작업을 대신합니다.

일하는 원칙

이렇게 판단합니다

  • 현장에서 확인하고 만듭니다

    기능을 먼저 만들고 설득하지 않습니다. 센터에서 실제로 하루를 지켜보고, 반복되는 일부터 덜어냅니다.

  • 쓰지 않는 기능은 덜어냅니다

    메뉴가 늘수록 현장은 더 헤맵니다. 파일럿에서 쓰이지 않은 화면은 다듬는 대신 없앱니다.

  • 아이 정보는 가장 조심스럽게

    저장 데이터 전체를 암호화하고, 센터별로 접근 권한을 분리합니다. 필요 이상으로 모으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.

  • 선생님의 시간을 아이에게

    우리가 줄인 행정 시간이 아이 곁에 있는 시간으로 돌아가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.

걸어온 길

지금까지의 봄이

  1. 2026 상반기

    지역아동센터 6개 기관 인터뷰, 행정 업무 실태 조사

  2. 2026.07

    SW 융합 해커톤 우수상 · 춘천지역아동센터협의회 파트너십 체결

  3. 2026.08

    춘천 지역 4개 센터 파일럿 운영 시작

  4. 2026 하반기

    평가지표 가채점 v2 공개, 지원 지역 확대 준비

도입 문의

우리 센터에도 봄이를 들이고 싶다면

월 3만 원으로 시작합니다. 지자체 종사자 업무 프로그램 지원 매칭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.

문의 후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답변드립니다  ·  bomi20260413@gmail.com